우리 집 강아지를 멋지게 해줄 빗질 훈련!

도그마루
2019-05-30
조회수 1129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인구 수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의 종류나 개체 수 또한 함께 증가를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반려동물에 대한 각종 다양한 사업들이 생겨나오면서

사람과 같이 다양한 미용과 멋을 뽐내는 반려동물들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자신이 키우는 동물의 미모를 자랑하는 대회까지 열리고 있는 요즘인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반려견을 키우면서 털관리와 함께 미용을 하게 됩니다.

때문에 반려동물 미용에 대한 전문 미용실들도 많이 생겨났고

일반 미용용품들도 시중에서 쉽게 구매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흔히 인터넷이나 유튜브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반려견의 미용에 대한 자랑뿐만 아니라

미용을 수월하게 하기 위한 방법들도 많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분명히 처음 접해보시거나 몇 번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다소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빗질을 자주 해주어야 하는 이유는

엉킨 털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이기도 하며

강아지 스스로가 엉킨 털들을 긁다 보면 발과 엉켜 부상을 당하거나

강하게 긁어 피부에 상처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나중에 미용을 하는 경우에도 밀리지 않아 털이 한번에 뜯겨 나가거나

피부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수시로 빗질과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 강아지들은 처음부터 날카로운 빗을 들이밀면

무서움이나 경계를 표출해내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줘야 수월하게 부드러운 털을 유지하고

예쁜 미용까지 완성시킬 수 있을까요?



뭐든 훈련의 가장 첫번째는 천천히 입니다.

천천히 다가가지 않고 급하게 혹은 강제적으로 활용될 경우

굉장히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 심한 경우 짖거나 무는 경우까지 생길 수 있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다가가 주어야 합니다.


우리 강아지들이 가장 좋아하는 또 가장 잘 따르는 방법은

간식을 이용하는 방법이죠!

우선 사용할 빗의 냄새를 맞게 한 후 간식을 내어 줍니다.

혹은 빗 근처에서 간식을 주면서 천천히 다가올 수 있도록 처음부터 신경을 써주면

앞으로 편리하고 수월하게 털관리를 해줄 수 있습니다.


아이가 경계심을 갖지 않도록 천천히 해주시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또한 어느정도 친해진 것 같고 빗질도 어느정도 잘 한다고 해도

귀뒤, 다리, 배 등 비교적 예민한 부위는 다시 물거나 도망가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무시하고 계속 빗질을 할 경우 되려 안좋은 기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잠시 멈추고 얌전히 있는 부위부터 다시 시작하거나

간식을 통한 보상을 이용하여 다시 친해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용 전문가분들도 늘 하는 말이 있는데요!

아무리 친해졌다고 생각해도 또다시 예민해하거나 무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손에 간식을 쥔 채로 미용사의 몸 쪽으로 유도한 후

간식을 먹는 동안 빗질을 하는 방법과

기다리게 한 후에 천천히 다가가는 방법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강아지 빗질에 대한 요령을 말씀드렸는데요!

하단의 영상을 참고하여 더더욱 수월한 털관리가 가능해지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QuPCQR06Mv0  훈트라슈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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