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가 짖을 때는 이렇게!

도그마루
2019-04-08
조회수 3845


우리는 귀여운 강아지들을 보며 행복을 느끼곤 합니다.

작고 앙증맞으며 애교 또한 넘치니 안 예쁠 수가 없겠죠?

그렇지만 이러한 작은 강아지들도 한번 짖기 시작하면

굉장히 큰 소음의 원인까지 될 만큼 심한 경우가 있는데요!


여러분의 반려동물의 짖음, 어느 정도인가요?

사실 초기에 교육을 잘 시키고 사회성 또한 조심스레 길러주면

우리 반려동물들은 쉽게 교정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짖음 입니다.


경계심이 심하거나 사회성이 부족하거나 기다림 등의 부족으로

자신이 바라는 것을 얻기 위해 혹은 위협을 받는다고 느끼는 등

상황판단의 오류로 많은 짖음이 생깁니다.


자, 그렇다면 가장 흔한 고민이 되고 있는

새끼 강아지 짖음 훈련 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려견을 키우시는분들이 가장 걱정하고 힘들어하시는 부분은

< 짖음, 배변훈련, 공격성 >

위 말씀드린 3가지로 인해서 많이들 훈련을 시도하시고 걱정을 하게 됩니다.


반려견들은 특히 어릴 때 신경 써서 퍼피트레이닝 교육을 해주는 것이 되면

정말 좋은 훈련 효과를 가져오실 수 있습니다.

새끼 강아지 짖음 이유는 어릴 때부터 울타리 생활을 많이 하는 경우

낑낑거림이 나타나다가 그 이후에 낑낑거려도 관심을 안 가져주면

짖으면서 보호자에게 꺼내달라고 요구성 짖음이 나타나게 된답니다.


강아지가 짖을 때 관심을 가져주게 되면 오히려 더욱 짖음을 증폭시키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아이들이 짖어야만 안아주거나 요구조건을 들어준다고 인식하고

습관성으로 짖음이 생기게 된답니다.


새끼 강아지 짖음 방지하기위해서는

울타리 생활을 하되 어느정도 풀어주고 놀아주는 시간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보통 배변훈련을 할 때 울타리안에서 한정된 공간에서만 배변을 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통해 훈련을 진행하게 되는데

지속적인 울타리에서만 시도하는 방법은

고립 장애나 격리불안장애가 생겨서 오히려 더욱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답니다.


개의 본능과 습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환경설정과 심리적인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대소변도 어렵지않게 풀러두고도도 충분히 가릴 수 있답니다 :)


새끼 강아지 짖음 훈련은 초기에 잡아줘야만 합니다.

나중에 성견이 되었을 시 고쳐 주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1. 강아지 짖음 훈련을 할 때

우선 앉아, 엎드려, 기다려 훈련을 확실하게 가르쳐 놓는 것이 좋습니다.

흥분하면서 짖을 때는 흥분을 바로 가라 앉힐 수 있도록

위에 말씀드린 교육을 시켜주면 차분하게 짖음 방지 훈련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소개해드린 예절교육을 참고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2. 무엇인가를 요구할 때, 간식을 달라거나, 놀아달라고 짖을 때

반려견에게 관심을 주지않고 일단은 무시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강아지 짖을 때 훈련법으로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짖지 않을 때 관심을 보여주면서 행동 교정을 해야한답니다.

또한 새끼 강아지 짖음은 보통 관심을 끌기 위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평상시에 강아지 짖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료를 바닥에 뿌려서 그걸 찾아 먹게 해주고

스스로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도록 해주는게 좋답니다.


그래야지 독립심도 키워지고 에너지소비를 함으로써

미리 문제행동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 혹여 이유없이 낑낑 거리거나 짖음이 지속될 시엔 꼭 아이들의 건강을 체크 해보셔야 합니다 )


3. 경계심이 많고 사회성이 부족할 때 

사회성이 부족해서 경계심이 많아져서 낯선사람이나 손님, 현관문앞에서 나는 소리,

산책을하다가 지나가는 사람이나 다른 강아지, 동물 등등에 대해서

강아지 짖음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리더쉽트레이닝이 필요하답니다.


보통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해도 보호자님을 견주로 인식했다면

짖음과 공격성이 나타나지 않는답니다.

그 이유는 안정적인 보호자가 자기를 지켜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보통 정확한 자기 주인으로 인식 못하는 경우에는

짖음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처음 반려동물을 데려오게 되었을 때

이것 저것 모든 것을 알고 시작할 수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다 잘 하고 잘 알 수는 없으니까요,


그렇지만 우리는 꾸준한 학습을 통하여

나에게 자신의 생을 맡긴 우리 반려동물에게 좋은 생을 선물해줘야 합니다.



최근 큰 문제가 되었던 사건 사고들을 보면,

자신이 데려온 반려동물에 대한 정보나 지식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반려동물의 행동이 잘못되어 혹은 자신의 뜻과 다르게 행동하여

꾸짖고 심한 경우, 반려동물과의 삶을 포기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반려동물이

가장 예쁘고 멋있기를 그리고 착하기를 바랍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나도 키워볼까?” 하지만

자꾸 뜻대로 되질 않고 잦은 짖음으로 원인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으며

올바른 방법을 통한 행동을 교정해보려 하지 않고 쉽게 포기하게 되는데요,


조금만 찾아보고 조금만 노력하면

우리는 모두 훌륭한 견주 혹은 집사가 될 수 있습니다!

흔히,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우리 반려동물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올바른 방법을 통해

함께하는 반려동물이 좋은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8x38bME85sc  에듀펫 반려동물문화교실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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