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털빠짐, 탈모의 징조일 수도 있습니다!

도그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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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를 키우고 계신 분들이라면

털빠짐 정말 큰 골칫거리이죠.

수시로 털을 빗어도 빗을 때마다 털 뭉치가 나오고

청소를 하고, 옷을 정리해도 외출 할 때마다

온 물건에 털이 붙어있기 때문에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것을

털과의 전쟁이라고 부를 정도인데요.


특히 털갈이 무렵에는 더더욱 털이 잘 빠지기 때문에

집사들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닐 거로 생각해요.

하지만 이런 털빠짐 정말 당연한 일일까요?

고양이들의 털빠짐 탈모의 징조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집사들이라면 반드시 숙지해두어야 할 내용

지금부터 차근차근 함께 알아볼까요?

평소 털이 자주 빠지는 반려묘들의 특성 상

탈모 증상이 발생해도 쉽게 간과할 확률이 높은데요.

단순 털빠짐이 아니라 고양이 탈모라고 판단할 수 있는 조짐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몸 전체에서 털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빠지는 것을 꼽을 수 있는데요.

털갈이는 신체 전 부위에 이르러 골고루 털이 빠지지

한 부위에서만 털이 빠지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털이 빠지는 부위를

반려묘가 그루밍을 특히 자주한다면 더더욱 탈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또한 고양이 탈모는 털이 빠진 곳에서

더 이상 털이 다시 자라나지 않는 현상을 동반합니다.

털갈이는 새로운 털이 자라나는 과정을 동반해야 하는데

고양이 탈모의 경우 털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숱이 부쩍 줄어들 수 밖에 없겠죠?


만약 반려묘 털 관리를 위해 빗질을 하던 중

묵은 털이 많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털이 나지 않거나, 숱이 부쩍 줄었다고 느끼게 된다면

고양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답니다.

고양이 탈모의 경우 모든 아이들이 동일한 형대, 증상을 동반하지는 않는데요.

하반신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머리 부위, 턱, 몸통 등 신체 전 부위에서 나타나는 경우도 적지 않아요.

그렇다면 탈모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원인으로는 크게 두 가지로

호르몬 계통에 이상이 생겼거나

혹은 피부병이 발생했을 때 고양이 탈모가 이어지는데요.

지나치게 집중된 그루밍을 하거나 식욕이 저하되고 자주 긁는 행위를 반복하는 반려묘가

위와 같은 현상을 동반할 때 반드시 병원에 방문해서

고양이 탈모 진단 받아보셔야 한답니다.


사랑스러운 반려묘와 함께 오래 살아가기 위해서

꼭, 꼭! 털빠짐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 아이 상태 잘 챙겨보셔야 하는 것, 잊지 마세요 :D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gYQili74Lcs&t=1s K.N.B.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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