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도그마루를 이용해 주신 고객님들의 소중한 분양 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리뷰 작성일 2018-09-13
똘망이 책임분양한 집사입니다.
작성자 : 보리언니

 

안녕하세요~ 3주전쯤에 똘망이 책임분양한 집사입니다~ 

늦었지만 이렇게 소식을 올려요~ 

오랜만에 들어온 도그마루 홈페이지에서 똘망이 전주인분께서 댓글 달아주신걸 봤습니다~ 

전주인께 소식을 전해드릴겸 글써봐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똘망이를 만났어요. 

원래는 다른 친구를 보러갔었는데 그 친구는 못만나고 

2주동안 도그마루에 머물렀던 똘망이를 만났습니다. 

보자마자 애교를 피우고 비비적 거려서 심쿵... 

똘망이를 데려오기로 마음먹고 책임분양했습니다. 

사진이 거꾸로 업로드 되네요 ..ㅜㅜ 

똘망이를 이동장에 넣어서 데려오는데 

야옹야옹 몇번하더니 얌전히 있었어요 

진짜 착한 똘망이.. 

아! 

그리고 똘망이라는 좋은 이름도 있지만 저희는 보리라는 이름으로 바꿨어요 ㅎㅎ

보리는 오자마자 침대 밑에 숨어서 적응했어요 

한 하루 이틀 걸릴 줄 알았는데 3시간만에 나와서 

방을 활보하고 다녔어요 

그리고 나오자마자 비비적거렸어요. 귀엽..

보리는 너무 미묘에요 

그런데 병원에 가보니까 3살이면 4kg은 되야한다고 하는데 3.5kg밖에 안되서 걱정이라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보리 영양제 먹이고 있어요 

집에 들어가서 잠도 잘자고 편안하게 있어요~ 

 

보리가 스트레스 받았었는지 모질이 많이 안좋았었는데 

요즘은 털이 엄청 부드러워요 빗질도 좋아해서 빗질해주면 발라당거리면서 좋아해요. 

 

보리가 하품할때 사진을 찍었는데 송곳니 하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서 물어보니까 어릴때 발치를 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구요ㅜㅜ 사정이 궁금했어요 ㅜ

입주위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나은 후유증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모질이나 피부관리 하고 있어요~ 

 

제가 이불을 바꾼이후로는 제 침대위에서만 지내요 

역시..거위털이 좋은가봐요...핫핫..

 

보리는 덕분에 맨날 웃어요~ 너무 애교도 많고 사람도 좋아하는 냥이에요~ 처음 보는 사람은 낯설어 하지만 가족을 한없이 좋아하는 친구에요~~ >-<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