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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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성일 2018-03-22
부산점에서 분양받은 호두 후기입니다.
작성자 : ttt03

 

 

사람눈도 못쳐다보고 불안해하던 호두

분양이틀째 사진이에요.

너무 빡빡밀어서 그레이하운드냐는

소리도 듣던때에요ㅎㅎ 저만 쫒아다녀서

어쩌나 싶었는데 점점 나아지는중이에요.

 

 

 

 

장수로 개명했어요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살자고ㅎ

 

 

 

 

최근이에요 ㅎ 털뚠뚠이가 되어서 인상이

아예 달라졌죠ㅎㅎ 제가 사랑해주려고 데려온

아이인데 오히려 제가 더 사랑받는 느낌이에요.

항상 고마워요 장수에게 ㅎ

 

 

 

 

 

양치도 스스로 하는 기특한녀석이에요.

워낙 물고 뜯는걸 좋아해서 어금니양치는

스스로하고 앞니는 제가 닦아줘요.

이갈이가 늦은편이라고 얘기들었는데

조금씩 조금씩 빠지고 있고

아직까지 크게 아프거나 탈난적 없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장수 만나기전에는 혼자 티타임 가졌는데

이젠 장수가 옆에 있어줘요 ㅎㅎ

펫밀크 한잔 주고나면 이렇게 같이 시간보내요

제가 하루 일과중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에요^^

 

 

 

 

이사진이 가장 최근, 그저께 사진이에요.

빗을 그냥 다 뜯어먹어가지고 이틀째

칼라똥 사는 중이에요~ 다행히 똥으로

나와서 진짜 다행이에요 ㅜㅜ ㅎㅎ

 

장수랑 만나게 된건 제가 살면서 했던 것

중에 가장 잘한일이에요.

개와 주인이라는 말을 애초에 없었던 것 같아요.

친구이자 가족이고 아들이에요 저에겐 ㅎ

도그마루 감사합니다, 다른아이들도

어서 따뜻한 보금자리 찾아갔으면 좋겠어요.

 

다음에도 분양후기 쓰러 올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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