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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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칼럼 작성일 2018-05-16
보호소 친구들 이야기 입니다.
작성자 : 도그마루

 

안녕하세요~

잠실 보호소

고양이, 강아지 친구들이

낮에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보여드릴게요

 

 

먼저 고양이 친구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사진에 없는 친구들은 글 마지막 영상속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고양이들은 워낙 숨기를 좋아하는 동물이라 얼굴을 보여주지 않아서

촬영이 힘들었지만(ㅠㅠ) 최대한 보여드리려 노력했다는 점, 알아주세요 ㅎㅎ

 

 

 

 

스키라는 친구입니다.

러시안블루이구요~

샤니라는 친구와 함께 왔지만

샤니는 먼저 입양이 되었고

스키 홀로 남아있습니다.

 

너무 깔끔하고 매력있게 생겼죠?

얼굴만큼이나 성격도 정말 예쁜 스키랍니다!

 

 

 

 

미소라는 코리안 숏헤어 친구에요.

항상 저자리에 앉아서 주위를 둘러보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외모가 너무 예쁜 미소 !! 삼색냥이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미모를 가졌어요~

 

 

 

 

터키쉬 앙고라 초롱이 입니다.

눈사람처럼 하얗고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초롱이!

좀처럼 자리에서 잘 나오지 않는 친구에요ㅠㅠ

아직 낯설어하는걸까요?

 

 

 

 

치즈~

코리안숏헤어 치즈태비 사진 속 아이의 이름은 치즈에요!

얌전하고 경계심이 조금 있는 친구입니다.

처음에 비해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는지

경계심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어요~

 

 

 

 

터키쉬 앙고라 숙이입니다.

졸고 있는 모습을 몰래 촬영했어요!

앉아서 꾸벅꾸벅~ 너무 귀엽죠?

 

 

 

 

제이라는 친구 입니다.

제이는 포동포동한 친구에요 ㅎㅎ

뚱냥이(?) 통통냥이(?) 제이~

 

 

 

 

몸을 말아서 자고 있는 투투!

캣모나이트 정석의 모습을 보여주고있죠?!

투투는 장난감 놀이도 좋아하고

큰 경계심도 없어서 개냥이 성격의 표본이에요!

귀여운 투투에게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아기 고양이 세마리 입니다.

어미를 떠나와서 혹시나 면연력이 떨어지지않을까 걱정되지만

보호소 직원들이 분유도 수시로 먹여주고 계속 꼼꼼하게 체크하고 있어요!

제발 아프지않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입소한지 얼마 되지 않은

엄마 초코와 딸 호빵이에요.

호빵이는 겁이 많지만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큰 경계심을 갖지 않아요.

하지만 엄마 초코는 호빵이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때문인지

아직은 사람이 다가가는걸 반기지않아요

 

하지만 성격 자체가 사나운 친구들은 아니라

금방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말티즈 콩이에요~~ 

애교 많고 귀여운 콩이

콩이 곁에 앉으면 팔에 착!하고 감겨서

편안한 자세로 누워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매장에 오셔서 콩이를 만나보세요

 

 

 

 

요 아이는 말티즈 뽀띠 입니다.

뽀띠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경계심이 있지만

지속적으로 계속 보는 사람에게는 애교도 많아요~

애교쟁이 뽀띠~

외모만큼이나 성격도 예쁜 친구 입니다

 

 

 

 

믹스견 산이 입니다.

산이는 저희 보호소에 입소한지

일주일 정도됐어요.

 

낯선 환경과 사람들이 무서운지

사진 속 집안에서 잘 나오지 않는 친구입니다..

 

하지만 어제부터는 조금씩 나오더라구요~

적응을 천천히 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다행이에요ㅠㅠ

산이가 조금만 더 적응을 해준다면

 안정을 찾은 후에 목욕을 할 예정이랍니다!

 

 

 

 

귀여운 담비!

담비는 뒷다리 한쪽이 아픈 친구에요..

입양을 갔었지만 아픈 다리 문제로 인해

다시 저희 보호소에 돌아왔어요..

 

아직 어린 5~6개월 정도 된 작은 친구가 다리도 아프고

진짜 가족을 아직 만나지 못해 상처를 받게되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소금이 설탕이 입니다.ㅎㅎ

저번에도 소개한 적이 있죠~?

 

저문을 열고 들어가면 너무 반가워해

사진을 찍기 힘들어(ㅋㅋㅠㅠ) 유리문 밖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동영상에 소금이 설탕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외모는 사나워 보일 수 있지만

애교도 많고 착한 아이들 입니다 !

예쁘게 봐주세요~

 

 

 

 

강순이 입니다 .

사랑스러운 시츄에요!

 

 피부병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가

많이 좋아져 얼마전 퇴원했답니다.

강순이 이름은 여자같지만 사실은 남자인 친구에요! (반전이죠?)

강순이는 행동이 너무 엉뚱해서 정말 귀여운 매력이 있습니다~

 

 

 

 

귀여운 믹스견 토리 입니다.

토리는 성대 수술을 한 상태로 저희 보호소에 오게된 친구에요.

겁이 굉장히 많은 친구 입니다.

 

잘 다가오지 않고 저렇게 멀리서 바라보길 좋아해요.

하지만 사나운 성격을 가진 친구는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철주 입니다.

철희라는 친구와 함께 입소했지만

철희는 먼저 입양이 되었고 철주만 남게되었는데요.

철주도 이미 여러번 소개해드렸었죠~?

 

경계심이 심한 친구 였지만

이제 조금씩 적응을 하고 있어서 고마운 친구에요.

철주 역시 조금 더 적응을 하고 직원분들과 친해지면 목욕을 할 예정입니다 !

 

공격성이 있어 무는 친구들은

적응 기간을 조금 두고 목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귀여운 하민이와 미나 입니다 ㅎㅎ

너무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죠 !

하민이는 피부병이 조금 있는 친구에요.

 

미나와 하민이는 한 집에서 함께 입소했기 때문에

서로 의지를 정말 많이 하고 있어요~

미나가 항상 하민이 아픈 피부를 핥아주면서

서로 우정을 돈독하게 다지고 있답니다.

 

 

 

 

 

입소하지 얼마 되지 않은 혜식이 입니다.

혜식이는 나이가 조금 있는 친구지만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호기심 많은 친구 입니다.

 

어린 친구들 보다 사고도 많이치고~

활발한 성격의 혜식이는 정말 많은 사랑을 받게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오늘 입소한 포비에요!

포비는 오늘 아침에 저희 보호소에 왔지만

낯설어 하는 모습 없이

잘 돌아다니고 밥도 잘먹고

이리저리 호기심도 많이 가지는 귀여운 친구 입니다.

적응력이 정말 우주최강인 것같아요~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포비~~~

 

 

아래의 영상은 5분가량되구요.

앞에서 소개한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잠실 보호소 친구들에게 많은 관심,사랑 부탁드립니다.